대출이자 계산기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두 방식의 상환액과 총 이자를 계산합니다.

10년 = 120개월, 30년 = 360개월

월 상환액
…

연차별 원금·이자 구성

막대에 마우스를 올리면 해당 연차의 원금·이자 금액이 나옵니다. 같은 숫자가 아래 표에도 있습니다.

총 상환 정보

첫 회 상환액…
마지막 회 상환액…
총 이자…
원금 대비 이자 비율…
총 상환액 (원금+이자)…

상환 스케줄 (일부)

회차원금이자상환액잔액

원리금균등 vs 원금균등

원리금균등상환은 매달 같은 금액을 냅니다. 초반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원금이 천천히 줄어듭니다. 매달 지출이 일정해 계획을 세우기 쉽고, 대부분의 주택담보대출이 이 방식입니다.

원금균등상환은 매달 같은 원금을 갚습니다. 첫 달 부담이 가장 크고 갈수록 줄어듭니다. 원금이 빨리 줄어드는 만큼 총 이자가 적습니다.

3억을 연 4%로 30년 빌리면 두 방식의 총 이자 차이가 수천만원까지 벌어집니다. 위에서 방식을 바꿔가며 직접 비교해 보세요.

어느 쪽을 골라야 하나

판단 기준은 단순합니다. 초반 몇 년을 버틸 수 있으면 원금균등이 이득입니다.

다만 실무에서는 선택지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책자금 대출은 상환 방식이 정해져 있고, 은행도 상품별로 제한을 둡니다. 신청 전에 먼저 확인하세요.

거치기간(원금은 안 갚고 이자만 내는 기간)을 두면 그동안 원금이 전혀 줄지 않습니다. 거치가 끝나면 남은 기간에 원금을 몰아 갚아야 해서 월 상환액이 크게 뜁니다.

이 계산에 없는 것

여기 나오는 숫자는 원금과 이자만입니다. 실제로는 아래가 더 붙습니다.

  • 중도상환수수료 — 보통 3년 이내에 갚으면 남은 기간에 비례해 붙습니다. 대출을 갈아탈 계획이라면 먼저 확인하세요.
  • 근저당설정비·인지세 — 주택담보대출은 설정비가 들어갑니다. 인지세는 금액대별로 정해져 있고 보통 은행과 절반씩 냅니다.
  • 변동금리 — 이 계산은 금리가 끝까지 그대로라고 가정합니다. 변동금리라면 6개월~1년마다 바뀝니다. 금리가 1%p만 올라도 30년 대출의 총 이자는 크게 달라지니, 금리를 올려서도 한 번 계산해 보세요.
  • DSR — 실제로 빌릴 수 있는 금액은 소득 대비 총 상환 부담(DSR)에 걸립니다. 계산 결과만큼 다 빌릴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원리금균등: 월상환액 = 원금 × 월이율 × (1+월이율)^n ÷ ((1+월이율)^n − 1)
원금균등: 매달 원금 = 총원금 ÷ n, 이자 = 잔액 × 월이율
실제 대출 조건과 부대비용은 금융기관에 확인하세요. 이 계산기는 참고용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뭐가 유리한가요?

총 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항상 적습니다. 원금을 빨리 갚아 이자가 붙는 잔액이 빠르게 줄기 때문입니다. 대신 초반 상환액이 큽니다. 초기 현금 흐름에 여유가 있으면 원금균등, 매달 같은 금액이 편하면 원리금균등을 고르세요. 위에서 방식을 바꿔가며 총 이자를 비교해 보세요.

중도상환수수료는 포함되나요?

포함되지 않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 근저당설정비, 인지세 같은 부대비용은 상품과 은행마다 달라 이 계산기에 넣지 않았습니다. 보통 3년 이내 상환 시 잔액의 0.5~1.5% 수준입니다.

변동금리는 어떻게 보나요?

이 계산기는 금리가 만기까지 고정이라고 가정합니다. 변동금리라면 현재 금리로 한 번, 예상 상단 금리로 한 번 계산해서 부담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범위로 확인하시는 걸 권합니다.

거치기간이 있으면요?

거치기간(이자만 내는 기간)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거치 중에는 원금이 줄지 않아 총 이자가 크게 늘어납니다. 거치 후 상환 기간만 넣어 계산한 뒤, 거치기간 이자(원금 × 연이율 × 거치년수)를 따로 더하시면 근사치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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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율·기준 확인일 2026-09-16 · 본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입력값은 브라우저에서만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