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15개 단지

내 연봉으로 살 수 있는 아파트

대출 한도와 세금까지 계산해 실제로 살 수 있는 단지만 보여줍니다.

연봉과 모아둔 돈을 넣으면 대출 한도 → 세금 → 살 수 있는 단지까지 한 번에 계산합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와 현행 대출 규제·세율을 씁니다.

이 계산은 어떻게 하나

세 단계입니다.

  1. 대출 한도 — 연소득에 DSR 한도를 곱해 연간 상환 여력을 구하고, 거기서 기존 대출이 쓰는 몫을 뺍니다. 이때 금리는 실제 금리가 아니라 스트레스 금리를 더한 값을 씁니다. 신용대출은 이자만 내고 있어도 5년 분할로 환산해 잡습니다.
  2. 세금과 부대비용 — 취득세·지방교육세·농어촌특별세를 집값별로 계산하고, 중개보수·법무사비 등으로 집값의 0.7%를 더 잡습니다.
  3. 단지마다 따로 판정 — 집값이 오르면 취득세율도 오르지만 LTV 한도도 같이 커집니다. 그래서 예산 하나로 거르지 않고 단지마다 필요한 현금을 계산해 모아둔 돈과 비교합니다.

왜 가장 싼 집부터 보여주지 않나

기본 정렬은 거래가 많은 순입니다. “살 수 있는 집”을 찾을 때 가장 싼 집은 보통 답이 아닙니다. 거래가 많다는 건 사고팔기 쉽다는 뜻이고, 나중에 팔 때 제값을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거래가 거의 없는 단지는 값이 싸도 되팔기 어렵습니다.

예산을 최대한 쓰고 싶으면 예산에 가까운 순으로, 싸게 사고 싶으면 매매가 낮은 순으로 바꾸세요.

결과를 어떻게 읽어야 하나

‘살 수 있다’가 ‘사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한도를 꽉 채워 빌리면 금리가 오를 때 바로 부담이 됩니다. 월 상환액이 실수령액의 30%를 넘으면 빠듯하다고 봅니다. 목록의 월 상환액을 실수령액과 비교해 보세요.

표시되는 가격은 그 단지에서 가장 많이 거래된 평형의 최근 중위값입니다. 같은 단지라도 평형에 따라 크게 다르니 단지를 눌러 평형별 시세를 확인하세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직거래·토지임대부 제외 · 대출 규제와 세율은 확인일 기준이며 수시로 바뀝니다 · 실제 한도와 세액은 금융회사·과세관청 판단에 따릅니다 · 이 결과는 참고용이며 금융상품을 추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