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용어
부동산 용어 사전
실거래가·전세 계약에서 실제로 걸리는 용어를 정리했습니다.
부동산 용어 10가지
실거래가와 전세 계약에서 실제로 걸리는 말들만 모았습니다. 정의만 적지 않고 어디서 헷갈리는지, 내 경우엔 어떻게 보는지까지 씁니다.
전세가율전세보증금이 매매가의 몇 퍼센트인지를 나타내는 비율입니다.평당가1평(3.3㎡)당 가격입니다. 어느 면적으로 나누느냐에 따라 숫자가 크게 달라집니다.실거래가실제로 계약이 체결되고 신고된 가격입니다. 호가와 다릅니다.깡통전세집을 팔아도 전세보증금을 다 돌려주지 못하는 상태입니다.전용면적같은 집인데 면적 표기가 세 가지입니다. 무엇을 기준으로 보느냐에 따라 평수가 달라집니다.근저당집을 담보로 잡힌 빚입니다. 전세 계약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확정일자이 셋을 갖춰야 경매에서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공시가격정부가 세금을 매기려고 정한 가격입니다. 보통 시세보다 낮습니다.LTV집값 대비, 소득 대비 얼마까지 빌릴 수 있는지를 정하는 기준입니다.직거래중개업소를 거치지 않은 거래입니다. 시세와 동떨어진 경우가 많습니다.
어디서부터 보면 되나요
- 전세 계약을 앞두고 있다면 — 전세가율 → 근저당 → 깡통전세 → 확정일자 순서로 보세요. 보증금을 지키는 판단이 이 넷으로 거의 끝납니다.
- 집을 사려고 시세를 보는 중이라면 — 실거래가 → 평당가 → 전용면적 → 공시가격. 같은 집이 왜 사이트마다 다른 숫자로 보이는지 알 수 있습니다.
- 대출 한도가 궁금하다면 — LTV·DTI·DSR.
왜 이렇게 쓰나요
같은 용어라도 어느 면적으로 나눴는지, 어떤 거래를 뺐는지에 따라 숫자가 달라집니다. 이 사이트는 계산 기준을 전부 공개하고, 용어 설명에도 그 기준을 같이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