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개 단지

특별공급 경쟁률

신혼부부·생애최초·신생아·다자녀·노부모부양 특별공급의 실제 신청 경쟁률을 유형별·지역별로 모았습니다.

생애최초
6.92:1
배정 7,234 · 신청 50,078
신혼부부
2.19:1
배정 12,423 · 신청 27,149
신생아
2.13:1
배정 3,961 · 신청 8,427
다자녀
0.75:1
배정 8,355 · 신청 6,254
노부모부양
0.23:1
배정 2,468 · 신청 567
  • 결과가 공개된 160개 단지를 합치면 가장 치열한 유형은 생애최초(6.92:1)입니다.
  • 같은 생애최초라도 서울은 131:1, 경기는 2.61:1로 지역 차이가 큽니다.
  • 다자녀·노부모부양은 신청이 배정보다 적었습니다. 특별공급에서 남은 물량은 일반공급으로 넘어갑니다.

지역별 특별공급 경쟁률

지역의 모든 단지를 합친 값(신청 합계 ÷ 배정 합계) · 단지 3곳 이상인 지역만

지역단지생애최초신혼부부신생아다자녀노부모부양
경기502.61:11.08:11.43:10.51:10.15:1
충남150.5:10.2:10.05:10.13:10.04:1
경남163.28:11.06:10.78:10.66:10.1:1
인천134.4:11.88:11.09:10.91:10.51:1
광주40.54:10.27:10.38:10.18:10.02:1
부산121.41:10.25:10.42:10.06:10.03:1
서울14131:127.99:124.45:18.35:12.6:1
울산82.53:10.75:10.67:10.29:10.02:1
대전43.14:11.45:10.07:10.61:10.19:1
전남30.15:10.11:1—0.17:10:1
전북64.82:10.92:10.29:10.58:10.3:1
경북42.14:10.98:11.74:10.46:10.04:1
강원60.56:10.1:10.08:10.05:10.02:1

유형별 경쟁률이 높았던 단지

생애최초 경쟁률 상위 (배정 10세대 이상)

신혼부부 경쟁률 상위 (배정 10세대 이상)

신생아 경쟁률 상위 (배정 10세대 이상)

다자녀 경쟁률 상위 (배정 10세대 이상)

노부모부양 경쟁률 상위 (배정 10세대 이상)

특별공급, 이렇게 읽으세요

  • 특별공급은 신혼부부·생애최초·신생아·다자녀·노부모부양 등 대상자에게 일반공급보다 먼저 배정하는 물량입니다. 한 단지에서는 한 유형만 신청할 수 있고, 당첨은 원칙적으로 평생 한 번입니다(예외가 있어 공고문 확인).
  • 경쟁률은 유형별 신청 건수 ÷ 배정 세대이고, 해당지역·기타지역 신청을 모두 더했습니다. 기관추천·이전기관 물량은 신청이 아니라 빠집니다.
  • 특별공급에서 남은 세대는 일반공급(1순위)으로 넘어갑니다. 그래서 다자녀·노부모부양처럼 미달이 잦은 유형의 물량은 일반공급 경쟁률에도 영향을 줍니다.
  • 소득·자산 기준과 우선순위(예: 생애최초 소득 기준, 신혼부부 혼인 기간)는 공고마다 다르니 청약홈 공고문을 확인하세요.

관련: 청약 경쟁률 순위 · 청약 가점 계산기 · 청약 일정. 출처: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특별공급 신청현황.

자주 묻는 질문

생애최초 특별공급 경쟁률은 얼마나 되나요?

결과가 공개된 160개 단지를 합치면 생애최초 특별공급은 배정 7,234세대에 50,078건이 신청돼 6.92:1입니다. 지역별로 차이가 크니 표를 확인하세요.

특별공급에서 떨어지면 일반공급에 다시 넣을 수 있나요?

같은 단지의 특별공급과 일반공급은 함께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특별공급에 당첨되면 일반공급 신청은 무효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