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11/1 한 주 동안 청약홈·국토교통부에 올라온 자료를 같은 기준으로 집계했습니다. 의견 없이 숫자만 적습니다.
- 1순위 접수한 아파트 8곳 중 평균 경쟁률이 가장 높은 곳은 아크메르 동탄 95(경기도 화성특례시, 1순위 1.3:1 · 157세대 미달)이고, 미달이 난 곳은 6곳입니다.
- 무순위·재공급 6건 중 경쟁률 1위는 한화포레나 영흥숲(3차)(무순위, 공급 1세대에 223건 · 223:1)입니다.
- 계약일 기준 신고가는 232건이고, 가장 많이 나온 곳은 경기 화성시 동탄구(25건), 가장 비싼 신고가는 삼환(서울 송파구 84.7㎡ · 22억 3,000만)입니다.
- 이 주에 접수를 시작한 임대주택 공고는 21건입니다(행복주택 6건, 매입임대 5건, 영구임대 4건).
- 이 주에 계약된 가장 비싼 아파트는 래미안 리더스원(서울 서초구 서초동, 전용 114.7㎡ · 44억 5,000만)입니다.
- 재건축·재개발 고시는 6건이었습니다(정비계획 2건, 관리처분 인가 2건, 조합설립 인가 1건).
아파트 1순위 경쟁률 상위
- 아크메르 동탄 95 — 1순위 1.3:1 · 157세대 미달
- 신분평 에피트 더웨이시티 — 1순위 1.28:1 · 89세대 미달
- 광안센텀 비스타동원(조합원 취소분) — 1순위 0.79:1
- 아크메르 동탄 99 — 74세대 미달
- 트리븐센텀 2단지 — 548세대 미달
무순위·재공급
- 한화포레나 영흥숲(3차) (무순위) — 공급 1세대에 223건
- 충정로역자이르네(2차) (무순위) — 공급 9세대에 158건
- 한화포레나 영흥숲 (불법행위 재공급) — 공급 1세대에 15건
출처: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국토교통부 실거래가·토지이음. 신고가는 계약일 기준이라 최근 주는 계속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