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1~9/27 한 주 동안 청약홈·국토교통부에 올라온 자료를 같은 기준으로 집계했습니다. 의견 없이 숫자만 적습니다.
- 1순위 접수한 아파트 7곳 중 평균 경쟁률이 가장 높은 곳은 더샵 분당하이스트(경기도 성남시, 1순위 9.09:1)이고, 미달이 난 곳은 6곳입니다.
- 무순위·재공급 7건 중 경쟁률 1위는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무순위, 공급 4세대에 54,626건 · 13,656:1)입니다.
- 계약일 기준 신고가는 177건이고, 가장 많이 나온 곳은 경기 화성시 동탄구(12건), 가장 비싼 신고가는 래미안원베일리(서울 서초구 117㎡ · 94억)입니다.
- 재건축·재개발 고시는 9건이었습니다(조합설립 인가 5건, 정비구역 지정 2건, 구역 해제 1건).
아파트 1순위 경쟁률 상위
- 더샵 분당하이스트 — 1순위 9.09:1
- 중동역 다채로움 더원 — 1순위 1.92:1 · 2세대 미달
- 문수로 비스타 더파크 — 129세대 미달
- 화서역 호수공원 아너스빌 — 146세대 미달
- 오남역 서희스타힐스 여의재 3단지 (조합원 취소분) — 85세대 미달
무순위·재공급
-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 (무순위) — 공급 4세대에 54,626건
- 철산자이 브리에르 (불법행위 재공급) — 공급 2세대에 7,007건
- 더 리치먼드 미아(3차) (무순위) — 공급 14세대에 154건
출처: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국토교통부 실거래가·토지이음. 신고가는 계약일 기준이라 최근 주는 계속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