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4~9/20 한 주 동안 청약홈·국토교통부에 올라온 자료를 같은 기준으로 집계했습니다. 의견 없이 숫자만 적습니다.
- 1순위 접수한 아파트 10곳 중 평균 경쟁률이 가장 높은 곳은 시흥 은계 에피트(조합원 취소분)(경기도 시흥시, 1순위 1.47:1 · 2세대 미달)이고, 미달이 난 곳은 8곳입니다.
- 무순위·재공급 9건 중 경쟁률 1위는 더샵 송도마리나베이(조합원 자격상실세대 3회차)(무순위, 공급 1세대에 173건 · 173:1)입니다.
- 계약일 기준 신고가는 493건이고, 가장 많이 나온 곳은 경기 수원시 영통구(31건), 가장 비싼 신고가는 역삼자이(서울 강남구 114㎡ · 38억 8,000만)입니다.
- 이 주에 계약된 가장 비싼 아파트는 래미안퍼스티지(서울 서초구 반포동, 전용 222.8㎡ · 85억)입니다.
- 재건축·재개발 고시는 8건이었습니다(정비구역 지정 4건, 사업시행 인가 2건, 조합설립 인가 2건).
아파트 1순위 경쟁률 상위
- 시흥 은계 에피트(조합원 취소분) — 1순위 1.47:1 · 2세대 미달
- 그랑라크 에일린의 뜰 — 1순위 1.02:1 · 428세대 미달
- 올 뉴 챔피언스시티 1차 — 1순위 1.01:1 · 788세대 미달
- 천안 아이파크 시티 3단지 — 608세대 미달
- 천안 아이파크 시티 4단지 — 616세대 미달
무순위·재공급
- 더샵 송도마리나베이(조합원 자격상실세대 3회차) (무순위) — 공급 1세대에 173건
- 제일풍경채 검단Ⅳ (무순위) — 공급 1세대에 155건
- 드파인 아르티아(2차) (무순위) — 공급 7세대에 256건
출처: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국토교통부 실거래가·토지이음. 신고가는 계약일 기준이라 최근 주는 계속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