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2~10/18 한 주 동안 청약홈·국토교통부에 올라온 자료를 같은 기준으로 집계했습니다. 의견 없이 숫자만 적습니다.
- 1순위 접수한 아파트 7곳 중 평균 경쟁률이 가장 높은 곳은 향남역 그로브 스위첸(경기도 화성특례시, 265세대 미달)이고, 미달이 난 곳은 7곳입니다.
- 무순위·재공급 4건 중 경쟁률 1위는 세종 리더스포레 나릿재마을 1단지(불법행위 재공급, 공급 1세대에 2,778건 · 2,778:1)입니다.
- 계약일 기준 신고가는 213건이고, 가장 많이 나온 곳은 경기 수원시 영통구(13건), 가장 비싼 신고가는 SK리더스뷰남산(서울 중구 137.6㎡ · 22억 5,000만)입니다.
- 이 주에 접수를 시작한 임대주택 공고는 32건입니다(매입임대 17건, 행복주택 6건, 영구임대 3건).
- 이 주에 계약된 가장 비싼 아파트는 신현대12차(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전용 182.9㎡ · 88억)입니다.
- 재건축·재개발 고시는 2건이었습니다(정비구역 지정 2건).
아파트 1순위 경쟁률 상위
- 향남역 그로브 스위첸 — 265세대 미달
- 용인 양지 서희스타힐스 하이뷰 (조합원 취소분) — 19세대 미달
-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 — 172세대 미달
- 천안 아이파크 시티 2단지(2회차) — 36세대 미달
- 제주시 이도이동 아이린8차 아파트 — 33세대 미달
무순위·재공급
- 세종 리더스포레 나릿재마을 1단지 (불법행위 재공급) — 공급 1세대에 2,778건
- 도안 푸르지오 디아델 31블록 (불법행위 재공급) — 공급 4세대에 551건
- 도안 푸르지오 디아델 29블록 (불법행위 재공급) — 공급 3세대에 51건
출처: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국토교통부 실거래가·토지이음. 신고가는 계약일 기준이라 최근 주는 계속 늘어납니다.